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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기사](개정증보판)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

by 책만 2024. 5. 27.

[(개정증보판)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 도서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후속 보도 기사가 올라오는 대로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한국대학신문] [CHECK 책] UX/UI 디자이너가 갖춰야 할 심리학 기술 (2024. 05. 22)


자신의 디자인 기술을 발전시키고 싶은 사람, 심리학과 디자인의 교차점에 관해 더 알고 싶은 사람, 대중이 좋은 디자인에 특정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심리학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심리학이 디자인 업무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심리학과 디자인 사이의 공통점을 알고 싶은 디자이너가 이 책의 대상 독자다. 이 책은 그래픽 디자인이나 산업 디자인과 같은 전통적인 매체와 대조를 이루는 디지털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사용자 경험을 만드는 일을 맡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은 디자이너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다양한 심리학 법칙과 개념을 집중적으로 소개한 ‘Laws of UX’ 웹사이트의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저자가 수차례 되풀이해 관찰한 인간 행동 패턴을 바탕으로 만든 가이드라인으로서 현업 디자이너, 기획자, 경영진까지 디자인 결정을 내릴 때 참고해 볼 수 있는 알찬 책이다. 

 

[디자인 정글] UX/UI의 심리학 더욱 탄탄하게 다룬 '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 (2024. 05. 02)

<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은 UX/UI 현업 디자이너를 비롯해 사용자를 이해하고 싶어하는 실무 기획자, 개발자, UX를 공부하는 학생 및 교육자 등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책으로, <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의 개정증보판이 최신 트렌드와 예시, 탄탄한 배경지식이 보강되어 새롭게 출판됐다.
인공지능 분야의 비약적 발전에 뒤따라 LLM(대규모 언어 모델)은 상당한 도약을 이뤘고, AI기반의 이미지 생성 도구가 등장했으며, 공간 컴퓨팅이 주류로 진입했고, 스마트폰은 한층 강력해졌다. 하지만 고객의 선택과 호평을 받아야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기획 시 고객과 사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이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특정 도구나 기술이 대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사용자 연구와 인터랙션 디자인 분야 전문가인 존 야블론스키는 이러한 답을 바로 인간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게 해주는 심리학에서 찾았다. 그는 수많은 연구 논문을 읽고 정리해 ‘Laws of UX’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IT 조선]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UI/UX의 10가지 심리학 법칙’ [새책] (2024. 04. 28)

“사용자 경험이 중요하다는사실을 이제 누구나 잘 안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다. 오히려 확실한 근거 없이 두루뭉술하게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야 한다는 말만 늘어놓는 것이 이제 진부한 이야기에 불과하다.”
‘UI/UX의 10가지 심리학 법칙’의 이미령 옮긴이는 이 책의 저자 존 야블론스키도 한때 자칫 그런 일을 할 뻔한 처지에 놓여 있었다고 말한다.
최신 트렌드와 예시, 탄탄한 배경지식이 보강된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온 ‘UI/UX의 10가지 심리학 법칙’은 초판에 이어 사용자 행동과 디지털 인터페이스와의 상호작용 이면에 있는 심리학을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간결하면서도 집중적인 설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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