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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기사] 중국 AI 미래 지도

by 책만 2026. 6. 25.

[중국 AI 미래 지도] 도서를 소개하는 언론 보도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후속 보도 기사가 올라오는 대로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오마이뉴스] 늦었다고 외면할 수 없는 중국 미래 산업의 현재 (2026. 06. 24)

임 작가는 '슈퍼 을' 전략을 쓰면서 미중 어디에도 몰두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미국은 한국의 HBM 없이 AI 칩을 만들 수 없고, 중국도 HBM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국 AI 서버가 성능에서 뒤처지는 만큼 한국을 외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제3의 기술 문명권을 구축하라는 것. 또한 한국은 단순한 기술 통합자를 넘어 상충하는 기술 블록 사이에서 규제의 복잡성을 해소해 주는 규제 중재자가 되라는 것이다. K-팝 등을 휴머노이드에 탑재하는 문화 산업과의 결합도 가능성이 있다는 제언도 던진다.

 

[뉴스콘텐츠] [책] AI로 무장한 중국, 우리가 알던 중국은 이미 사라졌다 (2026. 06. 23)

세계의 질서가 재편되는 거대한 여행길 위에서 마땅한 지도를 찾지 못해 답답했던 독자들에게, 이 책은 오래도록 기다려온 정교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안갯속 미중 기술 전쟁의 실체를 제대로 바라보고 가야 할 길을 찾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의 첫 장을 펼쳐보기를 권한다. 

 

[지디넷] 딥시크에서 미중 패권까지…중국은 어떻게 세계질서 바꾸나 (2026. 06. 22)

저자는 최근 중국의 변화가 우연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런 관점에서 저자는 정책, 인재, 자본, 기술, 인프라, 기회의 6개 부 18개 장에 걸쳐 중국이 어떻게 국가 전체를 하나의 설계도 아래 통합하고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오마이포럼] 임선영 <중국AI 미래지도> 저자 강연, "중국 AI는 산업 아닌 전쟁... 한국은 6개월이 골든타임" (2026. 06. 08)

임 작가는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미 중국은 (우리의 일상생활에도) 와 있다. 단지 우리가 모를 뿐"이라면서 "중국이 두려운 게 아니라 중국에 대한 우리의 무지가 가장 두렵다"고 했다. 그는 "한국에 주어진 골든 타임은 6개월"이라고 전망했다. 중국이 차세대 주력 분야인 양자컴퓨터·우주항공·BCI(뇌·컴퓨터 인터페이스)·바이오로 넘어가기 전에 중국 AI산업에 대해 폭넓은 이해와 대응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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